영어사전 어떻게 읽을 것인가? 영어? 그까짓것





요즈음 연일 새벽 4-5시까지 일을 하다 보니 모처럼의 주말이 너무 달콤하다. 역쉬 남의 돈 벌기가 쉽지 않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다. 그래도 요즈음 같은 엄동설한에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살아야 할것 같다.

오늘은 사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한다. 사전이라... 일단 내 나이 또래사람들이 생각하는 사전은 무겁고 크고, 잘때 베게로 이용가능하고 하여간 그렇다. 심지어는 영어 사전을 첫장부터 읽으면서 외우고 외운 종이를 씹어 버리는 (먹는 사람은 못봤다) 내 고등학교 동창도 있었다. 일단 사전은 외우거나 정독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거나 하는 그런 류의 책이 아니다. 그렇게 해서 성공했다는 사람도 간혹 티비에 나오는것 봤다. 하지만, 설령 그럴 수 있다고 하더라도 하지 마라. 그럴 시간에 연애를 더하든지 아니면 운동을 더해야 한다. 특히나 여자 분들은 더더욱이다. 차라리 수다를 떠는게 좋다. 여성 비하라고? 아니다. 여자들이 공부나 뭐든지 집중력이 뛰어나고 지구력이 뛰어나서 하는 말이다. 가능성으로 보자면 여성동지들이 훨씬 그걸 이룰 확인 높아 보여서 더 걱정이 된다는 말일뿐이다.

사전은 전부 모아둔 책이다. 다르게 표현하면 영어를 하는 사람들이 생각해 낼수 있는 모든 단어를 모아 둔 책이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모두 모았다는 말이다. 다른 시각에서 보면 내가 필요로 하지 않는 말도 모두 모아두었다는 말이다. 따라서,우리는 여기서 내가 필요한 부분만 잘 보면 되는 것이다.

우선 사전을 만드는 사람과 그 사전을 보는 사람과의 시각의 차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단어 수천개를 리스트 업 할때는 그냥 지 맘대로 리스트 업하면 된다. 하지만, 몇 십만 단어를 모으다 보면,나름대로 원칙과 규칙을 정해서 리스트 업해야 한다. 왜? 관리를 잘하기 위해서다. 누가 뭘 관리한다고? 사전 만드는 사람이 지가 다음에 그 사전을 update할때 잘 관리하기 위해서다. 여러분들이 그 사전을 잘 보기 위해서 그런 규칙을 만들어 놓은게 아니다. 이게 보통의 사전이 가지고 있는 룰이다. 사전을 만드는 사람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그 사전을 계속해서보고 그 출판사에서 나온 사전을 다시 사보는 것이다. 우리가 영어를 마스터하는것이 그들에게 결코 좋은 일이 아닌것은 자명하다.

갑자기 왜 이런 허무맹랑한 말을 하냐구요? 단한가지의 이유때문이다. 자기한테 맞는 사전을 골라야 한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서다. 이제까지 많은 사람들이 사전을 고를때의 기준은 휴대성, 가격, 표제 단어수등과 같은 일차적인 것들이었다. 그런데 그런기준으로 사전을 고르면, 그냥 그렇게 살면서 계속해서 영어라는 수단에 목메여 살게 된다. 그래서 우선은 어떤 사전을 골라야 하느냐와 그 사전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 것을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우선 영영사전, 영한사전, 한영사전 뭐 이것 부터 이야기해보자. 많은 이들이 영영사전으로 공부하면 훨씬 더 좋다고 한다. 왜냐면 단어의 뜻을 이해하기 위해서 영어로 된 설명을 읽게 되니 더많은 영어를 접하게 되기도 하고 두번째는 영어의 단어를 1:1로 한국어단어와 매칭시키는 우매한 일을 하지 않아서좋은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말에 한 만퍼센트 동의한다. 그렇게 해야 한다. 그게 좋다. 그런데 누가 나보고 모르는 단어나오면 영영사전으로 보십니까 영한 사전으로 보십니까하면 나는 이야기한다. 영한 사전으로 본다고. 왜냐면? 그게 그 단어의 뜻을 더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빨리) 알수있기때문이다. 그럼 앞에서 이야기한건 거짓말이냐구요? 모르겠다. 언어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은 뭐라고 하는지. 내생각은 일단 영어와 한글을 1:1 매칭시키는 단계를 지나지 않고, 영영 사전 가지고 글적거리다가는 영어 평생해도 안된다. 아니면 아예 최초 부터 - 초등학교서 영어 배울때부터 - 그런 식으로 1:1 매칭하는 방식이 아닌 방식으로 배우던지.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1:1로 매칭하는 기본적인 단계는 반드시 해야 한다.

그럼 go, make 뭐 이렇게 1:1로 안되는 넘들은 어떻게 하냐구요? 그건 우리가 이미 배웠다. 그냥 외워야 한다. 그정도는 해줘야 한다. 영어도 잘 보면 중의적으로 여러개의 뜻을 가지고 있는 넘중에서 우리가 흔히 쓰는 넘들 다 해봐야 얼마 안된다. 잠시 빡세게 외워주면 나머지 넘들은 솔직히 우리말과 1:1로 매칭이 다된다. 그렇게 먹고 살수있다. 최소한 내가 만나본 미쿡넘이나 영쿡넘들 그리고 기타 영어권 애들과 이야기하고 농담하고 업무하는 아무 지장없었다. 쉽게 말하면 토익점수 900점 밑으로는 그냥 영한 사전 한넘만 가지고 잘살수있다. 걱정하지마라. 세상의 온갖 고수들이 영영사전으로 공부해야지라고 말하면, 속으로 이렇게 이야기해라. 그래 니 잘났다. 니는 그래 살아라. 나는 이래 살께.

그럼 영영사전은 언제하냐고? 지난 번 포스팅에서 보카공부 이야기 했다. 그 보카 공부할때 타임지나 뉴스위크지사서 보면서 공부하라고했는데. 그럴때 하는 거다. 한창 영어 물이 올랐을때 그때 하는거다. 빠짝 한 6개월해주자. 그때는 모르는단어들 전부 영영 사전으로 찾아주고, 그걸 찬찬히 읽다보면, 보카책에서 나오던 어미와 어근 그리고 뉴스위크나 타임지에서 나오는 현란한 단어들이 개뿔이라는걸 알게 되면 영영 사전에서 읽혀지는 모든 단어들이 쏙쏙들어온다. 그때하면 정말 영양 만점이다. 영영사전은 내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단어를 잘 알게 하고 외우게 하는 역할 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새로운걸 설명할때 정말로 찬찬히 잘 설명해줄수있는 스피치의 능력을 길려주는 것같다. 결코 당신의 어휘를 늘려주지 않는다. 정말이다. 물론.. 영여 사전 애찬론자들의 이야기는 수없이 많다. 그래야 진정한 영어 단어의 묘미를 알수가 있단다. 영어 단어나 영어의 묘미는 그런데서 느끼지 않아도 느낄수있다. 그리고, 그런데서 영어의 묘미를 느낀다면 인생이 너무 우울하지 않겠는가? 엘리어트나 수많은 영미시인들의 시속에서도 다른 수필에서도 소설에서도 느낄수있는 한글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없는 영어의 묘미를 고작 사전에서 느껴야겠는가? 생각해봐라..중쿡넘들이 한국어 공부하는데 모르는단어나오면 한국어사전을 찾아서 공부한다고 한중사전으로 공부하는 넘들보다 한글의 묘미나 아름다움을 더 느끼겠는가? 아니다. 김소월 시정도는 읽어주고, 피천득의 인연정도는 읽어줘야 그제서야 한글의 참뜻을 알지 않겠는가?

이제 영한 사전보는 법을 보자. 기본적으로 언어는 변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주지하자. 뭐 학교 댕길때 배운말이 있다. 언어는 살아이는 생명체와 같아서 항상 변화한다. 이런걸 언어의 사회성이라고 한다고 배운 기억이 있다. 사회성의 이면에는 언어의 생동성도 있지만, 언어는 시대에 따라서 변화한다라고 할수있다. 요즈음 추노가 한창이다. '언니' 이거 남자한테쓰던 말이란다. 나도 몰랐다. 한 10년전까지만해도 언니는 여자가 자신보다 10-20년 내의 나의 차이가 있는 다른 여자에게 부르는 말이었다. 그러다가 10여전부터는 미장원을 필두로 식당이든 어디든지 간에 아가씨라는 말대신 언니라고 부르기 시작했고, 그게 요즈음 남자들도 부르는 추세가 되었다. 이제 우리가 한글 사전을 편찬하는 위원이 되었다고 가정하자. 우선 현재의 정의는 아래와 같다.

언니 [명사]
1 동성(同性)의 손위 형제를 이르는 말. 주로 여자 형제 사이에 많이 쓴다.
2 남남끼리의 여자들 사이에서 자기보다 나이가 위인 여자를 높여 정답게 이르는 말.
3 오빠의... 

위의 정의를보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일단 현실과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현재의 정의다. 현실은 앞으로 반영될것이고, 지금까지의 정의는 잘 대변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근데 좀더 friendly하게 변화시키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 

언니 [명사]
1 동성(同性)의 손위 형제를 이르는 말. 주로 여자 형제 사이에 많이 쓴다. 하지만, 남자 형제 사이에도 쓰였다고 한다.
2 남남끼리의 여자들 사이에서 자기보다 나이가 위인 여자를 높여 정답게 이르는 말. 
3 서비스업장에서 손님(남녀의 구분없이)이 업장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자에게 정답게 부를때 사용하는 말

일단 이렇게 나왔다고 치자. 중쿡넘이 두번째 '언니'의 정의 봤을때 엄청 골때린다. 언제 언니라고 불러야 할지를 마치 공식처럼 외워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맨 앞줄만 외울라고 했는데 남자끼리도 부른단다. 그래서 한번 남자한테 불러봤더니 선생님이 그렇게 하면 안된단다. 왜냐면 그렇게 안쓰인다고 하니까. 그래서 인터넷 메신저로 한국친구한테 물어보니.. (그 한국 친구 요즈음 추노에 엄청 빠져있다.) 옛날에는 쓰였는데 요즈음 잘 안쓴다. 그럼 다시 물어본다. 잘안쓰인다고? 그럼 언제쓰이는때가 있냐고? 그래서 그친구가 말한다. 추노보고 나서 바로 쓰면 이상하게 안생각할거라고. 뭐..나는 영어단어 배울때 이런 경험이 많았다.

사전중에는 놀랍게도 연대별로 한단어가 그 뜻이 어떻게해서 어떤 식으로 변해왔는지를 써놓은 사전이 있다. 물론 영쿡넘들이 만든사전이고 그래서 인지 사전도 한권이 아니고 엄청많다. 나는 그렇게 서술되어있는 사전을 좋아했고 많이 이용했다. (직간접적으로). 누군가가... 사전에다가 왜 이단어가 이렇게 여러의미로 쓰여져있는지를 시대순으로역사적 사건 순으로나열하였다면 우리는 정말로 그 단어를 외우거나 사용하는데 있어서 엄청나게 도움을 받았을거다. 이쯤에서 내가 단어를 공부(사전에서)하는 방법을 이야기 해볼까한다.

우선은 단어를 펼치면, 그 단어를 가지고 만들수있는 스토리를 만든다. 찬찬히. intimate라는 단어를 찾아보자. (네이버에서 찾았고, 몇개의 예문을 지웠다)

1. 사람들이 친(밀)한 
2. (흔히 성생활과 관련된) 사적인[은밀한] 
3. 장소나 상황이 분위기 있는(친밀감, 종종 성적 친밀성을 조성해 주는) 
4. 지식이 정통한, 조예 깊은 
5. 두 사물 사이의 관련성이 밀접한 
6. ~ (with sb) (격식 또는 법률) (~와) 성관계를 갖고 있는

이단어의 핵심은 (아주 찐하게 밀착할만큼)친밀한. 이다. 그래서, 깊은 관계임으로 정도 통하고 해서 섹스가 가능할 만큼 '내밀한' 또는 '사적인' 이라는 뜻이 있고, 여자하고 작업할려면 레스토랑의 한쪽 구석진곳에가서 키스도 해야 하니 그런걸 할만한 남자 입장에서 죽이는(분위기있는) 이라는 뜻도 있고, 그래서 어떤것과는 엄청 찐하게 관련되어있는... 즉, intimate는 개인적으로 아주 친숙한 이라는 기본뜻이 이래저래 문장에서 살짝 다른 뜻으로 사용되고 있는거고, 나는 그 느낌을 기억하고 있으면 어떤 경우에도 실수하지 않고, 훌륭한 문장을 만들수 있다. (물론 미쿡넘들이 소설이나 에세이에서 intimate를 사용한 문장을 몇개 찾아서 보자. 그럼 확실히 감이 온다. 이런감이 많은 넘들은 영어를 하면 다른 넘들이 외국서 살다 왔냐고 물어본다. :)) 난 이런식으로 단어를 해석하고 이야기를 만들면서 사전을 봤다. 그리고, 요즈음 사전은 어떤지 모르지만, 이런설명을 넣어서 판 사전도 있었다. 동아 프라임이 그랬던것 같다. Observe도 한번 보자.

1. 관찰하다.
2. 알다
3. 진술하다. 논평하다.
4. 준수하다
5. 거행하다. <축제를>쇠다.

한단어가 이렇게 여러개의 의미를 가지면 당황스럽지만. 실제 이단어는 졸라 자세히 보다가 기본뜻일것임에 틀림이 없다. 졸라 자세히 보다를 한자어로 하면 관찰하다.이다. 그리고, 그렇게 잘 보다 보니 '잘 알게'되고, 본대로 말하니 '진술/논평하다'라는 의미가 들어가게 되고, 사람은 본대로 따른다.(준수하다). 그리고, 어떤 행사나 축제.. 남들이 다하는데 나도 똑같이 준수해야지 (설을 쇠다. 크리스마스를 지내다). 내경험으로는 중의의 뜻을 가진 단어는 기본적으로 근원의 의미가 있고 그 이후로 이래저래 파생되어서 나온다. 영어 사전으로 스토리를 만들어라. 그렇게 되면 많은 단어들을 손쉽게 외울수있다. 그리고, 미쿡넘 뺨치게 영어 잘할 수 있다.

이제 한영 사전을 한번보자. 우선 기본적인 사실은 이 사전을 가지고, 영작문을 하려고 하지마라. 십중 팔구는 엉터리 작문이 된다. 아 아니다. 한번씩 해봐라. 그리고, 주위의 미쿡넘에게 보여줘라. 웃찾사 보다 더 재미있다고 할거다. 한동안 그런 생각한적이 있다. 한영 사전을 만드는 사람들이 참 불쌍하다... 먹고는 살아야겠고, 새로운 job을 창출하느라 얼마나 힘들까. 그렇다고 한영사전이 없으면 어떻게 되냐... 흠.. 뭐 별일 없지만.. 그래도 맘 한구석은 허전할거다. 나는 한영사전은 반드시 반드시 concise처럼 한손에 들고 밖을 돌아다닐만큼 작은 넘으로 사기를 원한다. 그리고 한영 사전도 하나는 있어야 한다. 나는 이렇게 사용했다. 우선 방에 퍼지고 눕자. 그리고 눈에 보이는 모든 사물을 영어로 바꿔보자. 서랍, 서랍장, 책상, 책받침 등등.. 방에 있는 물건 이름이 최소한 200개는 넘을거다. 그거 한영사전으로 찾아보자. 그렇게 이곳 저곳 해보라. 나는 마트같은데 가서 과자봉지뒤에 나오는 단어들 유효기간, 제조일자, 각종 원재료 이름들도 찾아봤고, 길거리 지나가다가 보인는것들, 전철에서 전철손잡이 난간 기둥 등등.. 뭐 이런것 찾아보는데 사용했다. 생각보다 많은 단어를 알수있었다. 지금은 사람들이 많이 알지만..나는 형광등, 백열등 이런 단어들 이렇게 해서 알았다. 물론 이런거 찾으면서 길거리 지나다니면 품은 안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다. 하다보면 는다.

참, 마지막으로 들고 다닐수없을만큼 큰 영영 사전 집에 하나 구비해라. 어려운 에세이나 그런것들 읽다보면 단어수가 딸려서 안써져있는 단어들 많다. 큰 사전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 그래야 폼도 난다.

이제 자야겠다. 다음주도 엄청 바쁘다.

덧글

  • 아무초라이크 2010/02/09 14:56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만 역시 실천이 어렵네요^^
  • 장용국 2010/04/24 01:22 # 삭제 답글

    선생님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영어 때문에 정말 결심만 수백번했던 바보입니다.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잖아요 정말 많이 결심했는데 결국은 영어가 안되더라구요. 문법책보고 회화테입듣고 보케하고 토플책 토익책 회화 학원 두루 두루 섭렵했는데 결국 남는것은 영어 책이고 날린 것은 학원비였습니다. 이것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쓴 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을 찾던 중 선생님의 블러그를 보게 되었고 많은 도움이 됩니다. 먼저 저와는 많이 다른 방법을 사용하셨네요. 무식한 방법이라 하지만 지금은 그 무식한 방법이라고 붙잡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런데 궁금한 것이 있는데 선생님의 방법은 왠지 몇년 전에 유행하던 영절하(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의 정찬용 의 방법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한때 그책보면서 영어공부를 하려고 했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
    선생님의 방법이 그 영절하 책에서 나오는 방법과 다른 것은 무엇이며, 영절하의 문제점은 무엇이라고 생각이 드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럼 다음 아티클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아기도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 ibeetles 2010/05/01 01:06 # 답글

    정찬용씨의 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마라라는 책은 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방금 인터넷에서 찾아봤는데 대충 저하고 비슷한 부분도 있고 틀린 부분도 있네요. 하지만 어찌되었던 개론에서는 비슷하다고 생각이드네요. 그분이 쓴 방법이든 제가 말씀드리는 방법이든 실천을 잘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포인트는 받아쓰기를 기본으로 하는 노력이 선행되어야 하고, 항상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잘 만들고, 조금은 현명한 방법으로 공부하자 입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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